Let's plan bro.

"견적 잘 내주세요."를 듣고 일을 시작해
"더 받으셔야 겠네요."를 들으며 끝냅니다. 

대표님들과 팀장님들의 든든한 브로들이자,
일이 끝나도 조언을 구할 수 있는 프로가 됩니다.

함께 시작하고,
통찰을 공유하고,
더불어 성장합니다.

HUMANE,
PRACTICAL,
INSPIRING
AND
EASY.

누구보다 인간적이고,
기획은 실용적이며,
만남은 영감을 주고,
다가감은 쉬운.

P E O P L E 

파트너 선택의 기준, 사람.

사람과의 만남에서 얻는 좋은 기운과
낯선 환경에서 얻는 깨달음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.

박상훈
Cofounder / Contents Director

일단 해보면, 그 과정에서 발견하게 됩니다.
그 발견들을 모아 더 큰 일을 실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.

장진수
Cofounder / Performance Director